
[2025 우수특허대상] 심플리
25. 7. 22. PM 10:00
심플리 대표 이영화는 2022년 슬라이스 고추장 제조 공장을 설립해 세계에서 유일한 고체 슬라이스 고추장의 제조 특허와 관련 국내외의 각종 상표 등록을 취득했다.
심플리 대표 이영화는 2022년 슬라이스 고추장 제조 공장을 설립해 세계에서 유일한 고체 슬라이스 고추장의 제조 특허와 관련 국내외의 각종 상표 등록을 취득했다.
지난 500여 년 동안 액체로만 사용해오던 고추장을 세계 최초로 형태가 있는 고추장과 서양식 빵 문화에 적합한 슬라이스 고추장을 개발했다. 빵과 같이 섭취할 때 호불호가 없는 바질 맛을 비롯하여, 동남아에서 선호하는 고수를 비롯해 강황, 마늘, 생강을 첨가한 슬라이스 고추장과 중동에서 선호하는 정향 등의 맛을 첨가한 다양한 종류의 슬라이스 고추장을 개발했고 현재는 인삼을 첨가한 기호 식품으로의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개발자는 고정 관념의 액체 고추장을 MZ세대가 추구하는 디자인 혁신을 통해 세계 식품 시장에서 고추장의 무한한 사용 가치(햄버거, 반미, 샌드위치 등 다양한 빵에 사용)를 창출했다고 자부하며,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고추장을 한류 콘텐츠 확산과 더불어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lobal Food 시장에서 K-FOOD를 선도할 새로운 아이템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액체 고추장의 본질적인 사용성과 접근성을 개선한 데에도 큰 의의가 있다. 기존의 사용 환경 및 보관 방법을 개발자는 개별 진공 포장으로 해결했다.
개발자 이영화는 각 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맛으로 한국의 슬라이스 고추장이 세계의 식품 및 기호식품 시장에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매김되기를 희망한다.